키스

바람예수글 조회 수 54 추천 수 0 2018.05.16 08:38:06


  키스 / 정연복

 

사랑에 목마른

두 개의 혀가 만나

 

서로를 부드러이

감싸고 간지럽힌다.

 

어둠 속에서도

마음의 눈을 밝혀

 

사랑의 기쁨과 행복에

흠뻑 젖어든다.


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13881 바람예수글 나그네의 기도 바람예수 2018-05-16 53
» 바람예수글 키스 바람예수 2018-05-16 54
13879 바람예수글 죽을죄 바람예수 2018-05-16 48
13878 바람예수글 마음의 감옥 바람예수 2018-05-16 54
13877 바람예수글 <사랑의 기쁨 시 모음> 정연복의 ‘사랑의 기쁨’ 외 바람예수 2018-05-16 53
13876 바람예수글 장미 가시의 기도 바람예수 2018-05-16 39
13875 바람예수글 장미의 감사기도 바람예수 2018-05-16 49
13874 바람예수글 나무의 기도 바람예수 2018-05-16 32
13873 바람예수글 철쭉 사랑 바람예수 2018-05-16 47
13872 바람예수글 <장미의 기도 모음> 정연복의 ‘장미의 기도’ 외 바람예수 2018-05-16 38
13871 바람예수글 <나무 기도 모음> 정연복의 ‘나무의 기도’ 외 바람예수 2018-05-16 40
13870 바람예수글 꽃과 당신 바람예수 2018-05-15 74
13869 바람예수글 꽃 선생님 바람예수 2018-05-15 32
13868 바람예수글 설렘 바람예수 2018-05-15 84
13867 바람예수글 사랑의 청춘 바람예수 2018-05-15 47
13866 바람예수글 흘러내림 바람예수 2018-05-15 47
13865 바람예수글 <나무 스승 시 모음> 정연복의 ‘나무’ 외 바람예수 2018-05-15 44
13864 바람예수글 나무 스승 바람예수 2018-05-15 36
13863 바람예수글 받아쓰기 바람예수 2018-05-14 47
13862 바람예수글 행복 바람예수 2018-05-14 3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