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씨와 마음

바람예수글 조회 수 54 추천 수 0 2018.05.17 13:29:43


  날씨와 마음 / 정연복

 

계절 따라

달라지는 날씨

 

추웠다 더웠다

변화무쌍하다.

 

눈에 보이지 않는

사람의 마음

 

순했다 독했다

종잡을 수 없다.

 

날씨의 변화가

자연스러운 일이듯

 

마음의 변덕스러움

또한 인간다운 일이다.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13909 바람예수글 <열반 시 모음> 정연복의 ‘장미의 열반’ 외 바람예수 2018-05-22 23
13908 바람예수글 <불교 시 모음> 정연복의 '개미를 위하여' 외 바람예수 2018-05-22 33
13907 바람예수글 <부처 시 모음> 정연복의 ‘눈부처’ 외 바람예수 2018-05-22 32
13906 바람예수글 평범한 부부의 기도 바람예수 2018-05-21 31
13905 바람예수글 부부들에게 바람예수 2018-05-21 38
13904 바람예수글 추억 부자 바람예수 2018-05-21 34
13903 바람예수글 <부부의 날에 읽는 시 모음> 정연복의 ‘부부 예찬’ 외 바람예수 2018-05-21 49
13902 바람예수글 <부부를 노래하는 시 모음> 정연복의 ‘부부의 노래’ 외 바람예수 2018-05-21 49
13901 바람예수글 자전거와 클로버 바람예수 2018-05-21 46
13900 바람예수글 바람개비 바람예수 2018-05-21 42
13899 바람예수글 바람개비 인생 바람예수 2018-05-21 47
13898 바람예수글 들꽃 바람예수 2018-05-20 43
13897 바람예수글 작은 풀꽃의 노래 바람예수 2018-05-20 64
13896 바람예수글 죽음 앞의 생 바람예수 2018-05-20 42
13895 바람예수글 독수리같이 바람예수 2018-05-17 44
» 바람예수글 날씨와 마음 바람예수 2018-05-17 54
13893 바람예수글 별것 바람예수 2018-05-17 62
13892 바람예수글 빗속 들꽃 바람예수 2018-05-17 53
13891 바람예수글 <용서를 생각하는 시 모음> 정연복의 ‘용서’ 외 바람예수 2018-05-17 70
13890 바람예수글 <도화지 시 모음> 정연복의 ‘도화지’ 외 바람예수 2018-05-17 5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