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씨와 마음

바람예수글 조회 수 61 추천 수 0 2018.05.17 13:29:43


  날씨와 마음 / 정연복

 

계절 따라

달라지는 날씨

 

추웠다 더웠다

변화무쌍하다.

 

눈에 보이지 않는

사람의 마음

 

순했다 독했다

종잡을 수 없다.

 

날씨의 변화가

자연스러운 일이듯

 

마음의 변덕스러움

또한 인간다운 일이다.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13883 바람예수글 바람개비 인생 바람예수 2018-05-21 49
13882 바람예수글 들꽃 바람예수 2018-05-20 45
13881 바람예수글 작은 풀꽃의 노래 바람예수 2018-05-20 66
13880 바람예수글 죽음 앞의 생 바람예수 2018-05-20 46
13879 바람예수글 독수리같이 바람예수 2018-05-17 51
» 바람예수글 날씨와 마음 바람예수 2018-05-17 61
13877 바람예수글 별것 바람예수 2018-05-17 75
13876 바람예수글 빗속 들꽃 바람예수 2018-05-17 61
13875 바람예수글 <용서를 생각하는 시 모음> 정연복의 ‘용서’ 외 바람예수 2018-05-17 93
13874 바람예수글 <도화지 시 모음> 정연복의 ‘도화지’ 외 바람예수 2018-05-17 65
13873 바람예수글 빗속의 연인 바람예수 2018-05-16 79
13872 바람예수글 우산 기도 바람예수 2018-05-16 92
13871 바람예수글 <달을 노래하는 시 모음> 정연복의 ‘아내의 초승달’ 외 바람예수 2018-05-16 84
13870 바람예수글 우산 바람예수 2018-05-16 78
13869 바람예수글 우산 바람예수 2018-05-16 80
13868 바람예수글 초승달의 노래 바람예수 2018-05-16 88
13867 바람예수글 이슬비의 기도 바람예수 2018-05-16 94
13866 바람예수글 단비 오는 날의 시 바람예수 2018-05-16 50
13865 바람예수글 나그네의 기도 바람예수 2018-05-16 60
13864 바람예수글 키스 바람예수 2018-05-16 6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