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 오는 날의 시

바람예수글 조회 수 38 추천 수 0 2018.07.10 20:23:02


 비 오는 날의 시 / 정연복

 

주룩주룩

장대비 맞으며

 

푸른 이파리들

더욱 푸르다.

 

슬픔과 괴로움의

소낙비 내리는 날에

 

나의 정신 나의 영혼

더 맑고 깊어지리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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