벼락같이

바람예수글 조회 수 11 추천 수 0 2018.10.11 14:54:44


 벼락같이 / 정연복

 

벼락이 언제 칠지

모른다

 

이 세상

아무도 모른다.

 

사랑이 언제 찾아올지

모른다

 

이 세상

누구도 모른다.

 

심장을 때리고

영혼을 파고드는 사랑은

 

한순간

벼락같이 온다.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15237 바람예수글 <단풍과 사랑 시 모음> 정연복의 ‘단풍잎 연정’ 외 바람예수 2018-10-11 18
15236 바람예수글 <단풍잎 시 모음> 정연복의 ‘단풍잎은 왜 예쁜가’ 외 바람예수 2018-10-11 13
15235 바람예수글 <단풍을 노래하는 시 모음> 정연복의 ‘단풍’ 외 바람예수 2018-10-11 10
15234 바람예수글 <바람을 노래하는 시 모음> 정연복의 ‘바람의 노래’ 외 바람예수 2018-10-11 10
» 바람예수글 벼락같이 바람예수 2018-10-11 11
15232 바람예수글 선물 바람예수 2018-10-11 11
15231 바람예수글 행복한 나 바람예수 2018-10-11 12
15230 바람예수글 가을 사랑의 기도 바람예수 2018-10-11 9
15229 바람예수글 해바라기 엽서 바람예수 2018-10-10 8
15228 바람예수글 햇빛 은총 바람예수 2018-10-10 6
15227 바람예수글 여행 짐 바람예수 2018-10-08 9
15226 바람예수글 백일홍 사랑 바람예수 2018-10-08 7
15225 바람예수글 먹구름 바람예수 2018-10-08 6
15224 바람예수글 삶을 노래하라 바람예수 2018-10-08 8
15223 바람예수글 비와 꽃잎과 나 바람예수 2018-10-08 7
15222 바람예수글 <산수와 수학 시 모음> 정연복의 ‘사랑의 산수’ 외 바람예수 2018-10-07 4
15221 바람예수글 <꽃밭 시 모음> 정연복의 ‘사랑의 꽃밭’ 외 바람예수 2018-10-07 5
15220 바람예수글 사랑의 꽃밭 바람예수 2018-10-07 10
15219 바람예수글 사랑노래 바람예수 2018-10-07 10
15218 바람예수글 잘난 체 바람예수 2018-10-06 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