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를 사랑하는 시

바람예수글 조회 수 26 추천 수 0 2017.08.12 17:13:24



 나를 사랑하는 시 / 정연복

 

세상의 수많은 꽃들 중의

그 어느 꽃이라도

 

그냥 자기다운 모양과 빛깔

또 향기로 아름답듯이.

 

지상의 수많은 사람들 중의

하나인 나는

 

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

특별한 존재로서 빛난다.

 

부족한 게 많지만

좋은 점도 무척 많이 있는

 

아름다운 나여 더없이

사랑스러운 나의 존재여.
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12057 바람예수글 벼락 바람예수 2017-08-16 16
12056 바람예수글 벼락 바람예수 2017-08-16 16
12055 바람예수글 민들레 홀씨의 노래 바람예수 2017-08-15 21
12054 바람예수글 사랑의 예감 바람예수 2017-08-15 30
12053 바람예수글 코스모스 – 어머님 추모시 바람예수 2017-08-15 27
12052 바람예수글 꽃의 힘 바람예수 2017-08-15 24
12051 바람예수글 화장터에서 바람예수 2017-08-15 24
12050 바람예수글 8월의 장미 바람예수 2017-08-15 29
12049 바람예수글 백일홍(百日紅) 바람예수 2017-08-15 19
12048 바람예수글 나의 꽃 바람예수 2017-08-15 20
12047 바람예수글 은행나무 바람예수 2017-08-14 22
12046 바람예수글 휘파람 바람예수 2017-08-14 21
12045 바람예수글 말복 바람예수 2017-08-14 27
12044 바람예수글 고독한 나무 바람예수 2017-08-13 33
12043 바람예수글 향기 바람예수 2017-08-12 29
12042 바람예수글 말복 바람예수 2017-08-12 26
12041 바람예수글 너를 사랑하는 시 바람예수 2017-08-12 36
» 바람예수글 나를 사랑하는 시 바람예수 2017-08-12 26
12039 바람예수글 불꽃 바람예수 2017-08-11 41
12038 바람예수글 바람예수 2017-08-11 3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