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의 사람

바람예수글 조회 수 46 추천 수 0 2018.09.14 14:22:10


  사랑의 사람 / 정연복

 

사랑의 빛만큼

밝고 따스한 빛은 없다

 

그 빛은

생명의 태양이다.

 

사랑의 빚만큼

커다란 빚은 없다.

 

그 빚은 평생 갚아도

다 갚을 수가 없다.

 

조용히 사랑의 빛을 발하는 사람

통 크게 사랑의 빚을 내주는 사람은

 

남을 살릴 뿐만 아니라

자신의 삶도 행복으로 이끈다.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15220 바람예수글 반딧불이의 노래 바람예수 2018-09-16 35
15219 바람예수글 <하루의 기도 모음> 정연복의 ‘잠이 깰 때의 기도’ 외 바람예수 2018-09-14 48
15218 바람예수글 마음의 잔 바람예수 2018-09-14 38
15217 바람예수글 허수아비 바람예수 2018-09-14 40
15216 바람예수글 가을밤 바람예수 2018-09-14 57
» 바람예수글 사랑의 사람 바람예수 2018-09-14 46
15214 바람예수글 사람답게 바람예수 2018-09-14 37
15213 바람예수글 자연의 삶 바람예수 2018-09-14 33
15212 바람예수글 먼 산 바람예수 2018-09-14 35
15211 바람예수글 <천사를 노래하는 시 모음> 정연복의 ‘천사의 노래’ 외 바람예수 2018-09-14 32
15210 바람예수글 나무 바람예수 2018-09-13 40
15209 바람예수글 <초가을 햇살 시 모음> 정연복의 ‘초가을 햇살에게’ 외 바람예수 2018-09-13 43
15208 바람예수글 초가을 햇살에게 바람예수 2018-09-13 45
15207 바람예수글 <가을 햇살 시 모음> 정연복의 ‘가을 햇살’ 외 바람예수 2018-09-13 94
15206 바람예수글 강가에서 바람예수 2018-09-13 31
15205 바람예수글 배짱 바람예수 2018-09-13 36
15204 바람예수글 시간의 강물 바람예수 2018-09-13 43
15203 바람예수글 <가을밤 시 모음> 정연복의 ‘가을밤’ 외 바람예수 2018-09-13 54
15202 바람예수글 <강물 시 모음> 정연복의 ‘강물’ 외 바람예수 2018-09-12 55
15201 바람예수글 <뽀송뽀송 시 모음> 정연복의 ‘뽀송뽀송’ 외 바람예수 2018-09-12 38